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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
"매일 걷는 길에 만나는 풀, 꽃, 새, 나무, 작업실의 풍경.
늘 같은 자리에 있어 새로울 것 없는 일상의 풍경들을 바라보다
그 고요함 속에서 멋졌 던 날, 별일 없었던 날,
심신이 지쳤던 날, 사랑 으로 충만하였던 날,
지나 보낸 많은 날들이 떠 올랐습니다.
그중 나를 살게 하는 날은 어쩌면 아무 걱정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던
공기와도 같은 보통의 하루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면서요.
한 해 동안 조용히 오고 가는 평범한 하루를 소중히 맞이하고 보내며
안녕을 그렸습니다.
당신의 하루도 부디 안녕하세요.
by. 달실
달실의 시선으로 바라 본 열두 달을 달력에 담았습니다.
이번 달실 월력집은 벽걸이 달력입니다.
차분하고 고요한 그림 속에 매일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이 깃들어 있습니다.
2024년 달실의 달력과 함께 안온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랍니다.
<상세사이즈>
크기 160×350mm | 봉투 175×375mm
매수 13장
무게 135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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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| CATEGORY | SUBJECT | NAME | DATE | HIT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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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| 안녕하세요 | mhyeeun | 2023-11-04 | 70 | |
1 | ![]() |
목련상점 | 2023-11-05 | 50 |